공재원 · 포트폴리오 시안카고패스 ↗

같은 경험을,
두 가지 방식으로.

새 시안은 파란색 계열로 구성했습니다.
제목, 본문과 프로젝트를 읽는 순서까지 각각 다르게 정리했습니다.

흰 바탕과 선명한 파랑을 사용한 블루 에디토리얼의 첫 화면
02 · BLUE EDITORIAL

명확하고 밝게

짧은 소개, 큰 글씨와 제품 화면.
무엇을 만들었는지 빠르게 읽는 구성입니다.

블루 에디토리얼 보기 ↗
네이비와 하늘색을 사용한 네이비 케이스북의 첫 화면
03 · NAVY CASEBOOK

차분하고 구체적으로

문제와 판단을 따라 읽는 사례 구성.
현업에서 한 일과 맡은 역할에 집중합니다.

네이비 케이스북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