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 공재원 / AI BUILDER
FROM FIELD TO PRODUCT

현장을 알고,
다음 흐름을
만듭니다.

반복되는 물류 업무를 더 나은 도구로.
문제를 찾고, AI와 구현하고, 직접 써서 검증하는
공재원입니다.

제가 만든 흐름 살펴보기 ↓
INPUT 현장의 질문
BILL OF LADING수기로 옮기던 일✓
↘↘↘
BETTER
FLOW.
GJ / 001
✳
HUMAN × AI현장의 규칙을
제품의 규칙으로.
OUTPUT 매일 쓰는 도구
37°28′ N / 126°37′ E
01 / CONTEXT모든 시작은, 현장에 있습니다.

화물이 움직이는 곳에서,
일이 막히는 곳을 배웠습니다.

보세창고→포워딩→운송·배차→한중 콘솔

창고의 실물과 사무실의 서류, 서로 다른 회사의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입력을 줄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누가 어떤 정보를 보고 다음 일을 결정하는지부터 살핍니다.

FIELD NOTES → WORKING PRODUCT01 — 03
01 / DISCOVER
DAILY OPERATION

또, 같은 정보를
옮겨 적고 있나요?

서류에서 찾기→다시 입력
여러 화면 조회→엑셀에 취합
받는 사람 확인→메일 발송
WHY?
제가 도구를 만드는 방법
01 / 현장에서 발견하기

매일 반복된다면,
바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자주, 오래, 중요하게 하는 일부터 봅니다. 제로의 첫 출발도 매일 반복되던 도착통지 업무였습니다.

02 / 규칙으로 설명하기

업무를 알아야
요구사항이 정확해집니다.

어떤 정보가 기준인지, 예외는 무엇인지, 어디서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이 규칙을 AI 코딩 도구에 전달해 구현합니다.

03 / 직접 쓰며 검증하기

작동하는 화면을 넘어,
믿고 쓰는 도구로.

AI가 만든 결과를 실제 자료와 대조합니다. 현장과 맞지 않는 판단은 바로잡고, 쓸 수 있는 흐름이 될 때까지 개선합니다.

02 / SELECTED WORK현장의 질문에, 두 가지 답.

Less friction.
Better flow.

조회부터 서류, 발송과 대조까지.
제가 매일 마주한 불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PROJECT / 01 웹 서비스 배포

CargoPass카고패스

한 건씩 찾던 화물,
한눈에 보이는 흐름으로.

여러 운송장(B/L)의 통관과 화물 이동 상태를 한 화면에서 살피는 서비스. 서로 다른 상태를 구분하고, 다음 확인이 필요한 화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카고패스 · 화면 구성 예시 / 가상 데이터↗
MY CARGO
화물의 흐름이, 한눈에.
GJ
조회 화물12 건
통관 진행4 건
통관 완료8 건
전체 화물예시 데이터
운송장 번호통관 상태이동 상태입항일
DEMO-HBL-001통관 완료창고 반입11.08
DEMO-HBL-002통관 진행부두 반입11.08
DEMO-HBL-003통관 완료반출 완료11.07
✳

통관 완료 ≠ 창고 반출서로 다른 사실을 하나의 완료 상태로 묶지 않습니다.

THE QUESTION

“통관됐는데, 화물도 나온 걸까?”
현장에서 다른 의미인 상태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MY ROLE

문제 정의 · 처리 규칙 · AI 구현 지시 · 검증 및 개선
로그인·권한·DB·배포 기반에는 개발자 협업이 있었습니다.

다건 조회통관 × 실물 이동현업 규칙 설계
서비스 열어보기 ↗
PROJECT / 02 본인 업무에 사용 중

ZERO제로

반복은 도구에,
판단은 사람에게.

선적서류를 읽고, 도착통지를 준비하고, 청구 내역을 대조하는 업무 도구. 포워딩 실무의 입력과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zero✳ DAILY OPERATIONS실사용 도구 체험판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제로의 체험판
제가 쓰는 제로를,
같은 화면에서
직접 살펴보세요.

서류 검수부터 발송 확인, 정산 대조까지.
실무의 흐름을 가상 데이터로 체험합니다.

새 탭에서 열기 ↗
▤
01 / DOCUMENTB/L 묶음 분석

화물별 정보 추출 · 검수

✓
◎
02 / HUMAN REVIEW수신처·첨부 확인

예외를 확인하고 승인

●
↗
03 / DISPATCH도착통지 준비

확인 후 발송하는 흐름

↗
✳ 제로는 현재 제 업무에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업무 자료와 거래처 정보를 공개할 수 없어, 같은 화면과 기능을 가상 데이터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체험판의 변경은 실제 업무에 반영되지 않으며, 메일 발송과 사내 시스템 반영은 가상 결과로 표시됩니다.
THE QUESTION

“자동화가 있어도 왜 못 믿고 쓰는가?”
수신처와 첨부를 신뢰할 수 있는 흐름부터 만들었습니다.

MY ROLE

현업 절차·예외 정의 · AI 구현 지시 · 결과 검증 · 사용
AI 코딩 도구가 코드를 작성하고, 제가 기준을 정하고 검증했습니다.

서류 검수도착통지청구·정산 대조
체험판 전체 화면 ↗
03 / HUMAN JUDGEMENT도구보다 먼저, 기준을 만듭니다.

AI가 만들고,
제가 판단합니다.

빠르게 만드는 것만큼,
무엇을 바로잡고 어디서 멈출지 중요합니다.

01

그럴듯한 추정을,
사실로 보여주지 않기

+
CARGOPASS / 상태의 의미

공개 조회 정보만으로 수입검사를 확정할 수 없었습니다. 추정한 검사 표시 대신, 확인 가능한 정보와 사람이 확인할 정보를 구분했습니다.

“모르는 상태는, 모르는 상태로 남긴다.”
02

자동화가 멈추는 이유부터 찾기

+
ZERO / 도착통지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부정확한 수신처 데이터가 사용을 막고 있었습니다. 연락처 연결 규칙을 고치고, 수신처와 첨부를 확인한 뒤 발송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못 믿겠다면, 왜 못 믿는지부터 찾는다.”
03

화면끼리의 일치를, 정답으로 믿지 않기

+
ZERO / 청구·정산 검증

입력값과 화면이 같아도 원천 자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청구 내역과 사내 기록을 대조하고, 이미 입력된 금액이 다르면 덮어쓰지 않고 확인하도록 기준을 정했습니다.

“일치하는가를 넘어, 어디가 왜 다른가.”
04 / THE BACKGROUND도구를 만드는 일의 바탕.

여러 자리에서
본 물류,
하나의 시야로.

2025.06 — 현재

윈핸드해운항공

국제물류팀 · 대리 / 한중 콘솔·해상 수출입
서류·정산 실무와 제로 업무 적용

2024.03 — 2024.10

세아트랜스

포워딩 수출입 · 화주 C/S · 현장 조율

2020.12 — 2023.06

베스트로

LCL팀 · 대리 겸 팀장
배차·견적·정산, 엑셀 배차일지 개선·팀원 교육

이전의 경험

현장부터 무역까지

바램 계열 보세창고·포워딩, 위너스테일 무역·전자상거래
호서대학교 디지털기술경영학과 졸업

MY PRACTICE

현업의 언어로 문제를 정의하고, AI와 함께 도구를 구현합니다.
업무를 정확한 규칙으로 옮기고, 실제 자료로 결과를 검증하는 일이 제 강점입니다.

✳
LET'S MAKE IT WORK다음 질문을 기다립니다.

좋은 질문이,
쓸모 있는 도구가
되도록✳

현장을 이해하고, 개선을 끝까지 이어가는 사람.
공재원과 이야기해 보세요.

wodnjs0452@naver.com ↗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제로의 체험판

새 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