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반복된다면,
바꿀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자주, 오래, 중요하게 하는 일부터 봅니다. 제로의 첫 출발도 매일 반복되던 도착통지 업무였습니다.
창고의 실물과 사무실의 서류, 서로 다른 회사의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입력을 줄이는 데서 멈추지 않고, 누가 어떤 정보를 보고 다음 일을 결정하는지부터 살핍니다.
반복 입력·조회·대조AI와 도구에 맡기는 일
AUTOMATE예외·검수·최종 확인사람이 결정하는 일
HUMAN실제 자료와 화면으로 대조하고
직접 사용하며 다음 버전을 만듭니다.
가장 자주, 오래, 중요하게 하는 일부터 봅니다. 제로의 첫 출발도 매일 반복되던 도착통지 업무였습니다.
어떤 정보가 기준인지, 예외는 무엇인지, 어디서 사람의 확인이 필요한지 정리합니다. 이 규칙을 AI 코딩 도구에 전달해 구현합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실제 자료와 대조합니다. 현장과 맞지 않는 판단은 바로잡고, 쓸 수 있는 흐름이 될 때까지 개선합니다.
조회부터 서류, 발송과 대조까지.
제가 매일 마주한 불편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여러 운송장(B/L)의 통관과 화물 이동 상태를 한 화면에서 살피는 서비스. 서로 다른 상태를 구분하고, 다음 확인이 필요한 화물을 찾도록 만들었습니다.
통관 완료 ≠ 창고 반출서로 다른 사실을 하나의 완료 상태로 묶지 않습니다.
“통관됐는데, 화물도 나온 걸까?”
현장에서 다른 의미인 상태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을까.
문제 정의 · 처리 규칙 · AI 구현 지시 · 검증 및 개선
로그인·권한·DB·배포 기반에는 개발자 협업이 있었습니다.
서비스 링크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카고패스의 설계·구현 범위는 위 설명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선적서류를 읽고, 도착통지를 준비하고, 청구 내역을 대조하는 업무 도구. 포워딩 실무의 입력과 확인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했습니다.
서류 검수부터 발송 확인, 정산 대조까지.
실무의 흐름을 가상 데이터로 체험합니다.
화물별 정보 추출 · 검수
예외를 확인하고 승인
확인 후 발송하는 흐름
“자동화가 있어도 왜 못 믿고 쓰는가?”
수신처와 첨부를 신뢰할 수 있는 흐름부터 만들었습니다.
현업 절차·예외 정의 · AI 구현 지시 · 결과 검증 · 사용
AI 코딩 도구가 코드를 작성하고, 제가 기준을 정하고 검증했습니다.
빠르게 만드는 것만큼,
무엇을 바로잡고 어디서 멈출지 중요합니다.
공개 조회 정보만으로 수입검사를 확정할 수 없었습니다. 추정한 검사 표시 대신, 확인 가능한 정보와 사람이 확인할 정보를 구분했습니다.
“모르는 상태는, 모르는 상태로 남긴다.”
메일을 자동으로 보내는 기능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부정확한 수신처 데이터가 사용을 막고 있었습니다. 연락처 연결 규칙을 고치고, 수신처와 첨부를 확인한 뒤 발송하는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못 믿겠다면, 왜 못 믿는지부터 찾는다.”
입력값과 화면이 같아도 원천 자료와 다를 수 있습니다. 청구 내역과 사내 기록을 대조하고, 이미 입력된 금액이 다르면 덮어쓰지 않고 확인하도록 기준을 정했습니다.
“일치하는가를 넘어, 어디가 왜 다른가.”
국제물류팀 · 대리 / 한중 콘솔·해상 수출입
서류·정산 실무와 제로 업무 적용
포워딩 수출입 · 화주 C/S · 현장 조율
LCL팀 · 대리 겸 팀장
배차·견적·정산, 엑셀 배차일지 개선·팀원 교육
바램 계열 보세창고·포워딩, 위너스테일 무역·전자상거래
호서대학교 디지털기술경영학과 졸업
현업의 언어로 문제를 정의하고, AI와 함께 도구를 구현합니다.
업무를 정확한 규칙으로 옮기고, 실제 자료로 결과를 검증하는 일이 제 강점입니다.
현장을 이해하고, 개선을 끝까지 이어가는 사람.
공재원과 이야기해 보세요.